라운지: 호텔에 묵으시는 투숙객들은 골프나, 스키나 혹은 야외에서의 각종 스포츠를 즐기시려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프리덤인의 또다른 특색은 일본어로는 쿠츠로구(くつろぐ)라고 불리는 느긋하게 쉴 수 있는 라운지 공간입니다.
겨울철 중에는 투숙객들은 빨간 벽돌로 둘러 쌓인 아담한 라운지에 모여 앉아, 장작이 타오르는 난로에서 풍겨나오는 훈훈함과 구수한 냄새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호텔 라운지는, 체스게임을 즐기거나, 호텔에 위치한 작은 도서관에서 꺼내어 들은 책을 읽거나, 가벼운 약주를 건네면서 이야기의 꽃을 피우거나, 혹은 호텔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무선 인터넷서비스를 이용하여 인터넷서핑을 하며 시간을 보내기에 최적의 공간입니다.
테라스: 라운지 바로 밖에 위치한 테라스는 따뜻한 계절에는 밖으로 나와 니세코지방의 눈부신 자연을 감상하기에 최적의 장소입니다.
골프를 즐기신 후, 그리고 오전에 격렬한 래프팅을 즐기신 후, 혹은 시리베시강에서 낚시를 즐기신 후, 투숙객들은 가족이나 친구와 같이 테라스로 나와 자연의 경치를 감상하면서 그날의 즐거움을 회상하실 수 있습니다
식당시설: 라운지 바로 옆에 위치한 프리덤인의 식당은 약 40석의 좌석이 구비되어 있으며, 하루의 격렬한 스포츠 일과를 준비하기위하여 든든한 조식을 제공하여 드립니다.
식당에서는점심과 저녁도 양식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오후로 (お風呂 - 공동목욕탕): 지하1층에는 투숙객 누구나 즐기실 수 있도록 공동 목욕탕및 욕조 시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뜨거운 물에 몸을 담그며 피로를 푸는 것이 일본인들의 습관이며, 이 곳을 찾으시는 많은 서양 투숙객들도 일본인과 같이 더운물에 목욕을 하며 격렬한 하루의 피로를 떨쳐버립니다.
공동 목욕조에 입욕하기전에 미리 샤워를 하여 몸을 깨끗히 하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머드룸: 호텔 입구 바로밑의 지하 1층에 위치하고 있는 머드룸은 투숙객들이 가지고 오신 각종 장비등을 보관하는 장소입니다. 이 넓은 보관실은 수시로 입출입하시면서 장비를 보관하거나 가지고 나가시기에 편리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 머드룸 바로 앞에는 젖은 신발등을 말리고 따뜻하게 하기 위한 신발장이 위치하여 있습니다.